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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돈보다 사람을 남기는 자활기업 되고 싶어요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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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
  • 작성일 22-12-29 08:46
  • 조회수 107
  • 댓글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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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erou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680

 

[인터뷰] 임은애 (주)클린시티 대표

이혼 후 막막했던 시절 지나 자활명장 되기까지

"나 같은 사람, 한명이라도 더 만드는 게 목표"

 

“가난은 나랏님도 못 구한다고 하잖아요. 제가 가난은 못 구할지 몰라도 우리 선생님들 마음의 문은 열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. 마음의 문을 열면 선생님들이 조금씩 밖으로 나오거든요. 어떻게 아냐고요? 제가 그랬으니까요”

청소·소독 전문 자활기업을 운영 중인 ㈜클린시티의 임은애 대표. 그는 인터뷰 내내 “나 같은 사람 한명 더 만드는 게 목표”라고 말했다. 반복되는 이야기에 “관리할 사람이 늘면 대표님만 더 힘든 거 아니냐”고 짓궂게 묻자 “그래도 된다. 나도 그렇게 도움을 받았으니까”라고 말했다.

출처 : 이로운넷(https://www.eroun.net) 정재훈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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